제 10회 정보보안 기사(실기) 후기 및 가답안


산업기사는 이제 땄기때문에 기사만 치러 해운대 공고를 갔다 왔습니다.

이번 시험 난이도는 딱히 어려워 보이지 않았는데, 어김없이 내년을 노려야 될 듯싶습니다.

원래 버스타고 시험을 치러가는데, 버스 노선에서 센텀시티가 없어져서 해운대까지 가서

지하철타고 해운대 공고로 갔네요. 그리고 이번엔 3학년동에 시험을 쳐서

다른 건물들어가서 헤매다가 들어가고..

뭔가 시험 치기전에 다사다난 했던거 같아요.

기사 시험은 이번이 두번째이지만, 기사 범위로 공부한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나름 공부를 꽤했다고 생각했는데, 법률은 너무 헷갈려서 법률쪽이 많이 틀렸습니다.

작업형에는 법률이 하나도 안나왔고, 주관식과 서술형에서 꽤 많이 나왔습니다.

문제 복원을 할려고 했으나, 이미 거의 완벽하게 해둔 블로그가 있어서 링크로 대체합니다.

http://whackur.tistory.com/93


작업형 2번째 문제를 Ping of Death로 해버려서.. Smurf라고 했으면 왠지 60점 턱걸이로 붙었을 느낌인데

이번 시험은 많이 아쉽네요. 합격할 수 있었던거 같았는데 말이죠.

내년에 또 뵙는걸로.. 

아 법률은 정말 꼼꼼히 보셔야 될거 같아요. 법률 지문중에 한 부분을 괄호로 넣고 빈칸 채우기 문제나,

개인정보 이용고지 할 때 이메일에 포함하여야 할 내용등, 사소해보는 거도 한번쯤 훑어보아야 할 듯 싶습니다.

내년에 Q-net으로 넘어간다는 소문도 있어서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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